참가하지않은 사람들이 땅을치고 후회할만큼 퍼주시겠다고요.

물론,참가하지않은 사람들은 땅을치고 후회할일은없을겁니다.

왜냐하면,교육내용이뭔지 알턱이없으니까요.

 

하지만 교육에 참가한 사람들은알겁니다.우리가참 축복받았다는것을.

매주 토요일이되면 많이허전할것같습니다.

이젠,열심히 공부할일만남은것같습니다.

정말많은걸배워서 내걸로 만들려면 시간좀걸리겠네요.

 

그동안 고생하신 평촌님과 교육에많은도움주신

윤학씨 정말 수고많으셨고요 많이감사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요,좋은일만 많이많이생기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