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파생 자격과 모의 투자 시간을 충족했다고

바로 실전을 하기엔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레버리지의 위력을 알기에 작은 실수라도 치명적인 결과로 온다는 건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왔고, 무엇보다 시황에 대한 내공 부족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3월 내내 이어진 비정상 구간...

아무리 조작 흐름이 나와도 한계가 느껴지던 구간에서

선생님의 결단,예측,확언을 보면서.... 또 당시에 해 주신

교육이 진정 보석과 같은 말씀이어서 미력하나마

시황의 내공이 진흙 쌓이듯 조금씩 모이던 찰나...

천운과 같은 왜곡 없는 하락 지점이 저번 주에 나타났습니다.

 

아 이때구나.... 미력한 수준에서도 시장 흐름이 이제 정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정 사람의 판단이 필요하다는 말씀 절감!! 하였습니다.

작년부터 선생님의 체계적인 교육과 틈날 때 마다

해 주신 정신 교육 덕에 마음을 다스려 어긋나지 않고

이끌어 주신 대로 따라 올 수 있었습니다.

 

시황의 위력!!

소화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라 하셨는데

꾸준한 기회가 왔었음에도 2월은 스스로 생각해도

부끄러운 이해력이었습니다.

시기 적절하게 선생님께서 가엽게 여겨주시고 갑자기 교육 수준을

올려 주셔서... 정말 상황에 맞는 절묘한 훈련이셨습니다.

 

이제 겨우 시황의 세계를 조금 느꼈을 뿐 인데

시장을 보는 각도와 폭이 작년의 저와 비교해 보면

개벽 수준으로 달라진 것을 스스로 돌아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강조해 주신 강의 노트를 돌아보면

이제는 시장의 유기적 흐름이 무엇인지

저만의 로직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이미 12월부터 대세 하락은 말씀해 주셨고

큰 틀을 이미 잡아주셔서 열매를 수확하는 것은

결국 본인 노력의 몫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 입니다.

 

금일 새벽에도 미국의 하락을 보면서

매일 힘주어 말씀해 주신 것의 의미를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이에게 이런 계몽을 해 주실 분은

선생님께서 유일 하실 수 밖에 없는 현실!!

감사라는 말로는 부족한 큰 은혜를 매일 받고 있는 기분입니다.

선생님을 뵙게 된 천운에 선생님께서 잘 이끌어 주신 덕에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됩니다.

 

훗 날 선생님께서 목표 하신 비전이 실행 되는 날

저 역시 같이 축하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길 고대 하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