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부러지는 첫방 몇번을 다시 봤습니다.

증권계의 유시민 같은 국민의 언어로 얘기해 주시는 대표님을 보며

역시 많이 알아야 듣는사람이 쉽께 이해할수 있는 언어의 사용이 가능하구나~~또한번 느꼈습니다.

대표님은 언제나 분명한 말투로 분명한 시황을 알기 쉽께 전달해 주는 유일한 전문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현재 유료방송을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티브이를 통해 대표님의 시황을 다시 볼 수 있께 되어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의 희망이 보이는듯하네요.

개인에게는 너무도 힘든 시간이었잖아요. 그동안이~~~

몇년전 무방에서 개인들이 정말 힘든.....장세가 지속될것이라는 말씀 기억합니다.

한마디로 먹을께 없는 장세라고......

 

그래서 이제는 파생을 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 깊히 세기고 있습니다.

늘 개인에게도 기회를 .....한가닥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방송에서 보여지는 이미지에 조금 거들자면 대표님 배경이 아이보리에 가까워 보이는

환한 톤이고 방송국 화면은 블로로 보여집니다.

 

대표님의 와이셔츠가 좀 더 진한색이라면 더 빛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더 멋져 보이지 않을까?

지금도 멋지지만^^

오늘 방송도 최고였습니다. 대표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