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별 수익률 현황 캡쳐 : 2014년 11월 4일 계좌개설 )

 

 

# 2014년 11월 5일 옵션매매 #

   1차 콜매수 : 20% 수익 (에피타이저)

   2차 풋매수 : 42% 수익 (메인)

   3차 풋매수 : 10% 수익 (디저트1)

   4차 풋매수 : 10% 수익 (디저트2)

   

 

제가 옵션을 하게된 이야기를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대표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인간다운 생활'을 합시다^^ 주식의 노예가 되지맙시다.

대표님의 리딩대로 따라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편안하게 수익이 납니다.

장중 내내 가슴이 뜁니다. ^^ 그리고, 입가엔 미소가, 계좌엔 수익이~ ^^

직장인입니다.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현물 매매를 하면서 지루한 조정구간을 지날때면 참으로 답답하고

이 종목이 언제 오르나 차트만 보면서 하염없이 '올라라~ 올라라' 모니터에 기를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방 나오면 매도하고, 다음에는 또 무엇을 매수해야하나 머리만 긁적이는 일상이였습니다.

 

대표님의 방송을 듣는중 예전과는 다르게 옵션에 대한 얘기가 자주나오고

절대로, 반드시, 이유를 묻지말고 해야한다는 강도높은 말씀이 매일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현물로는 힘드니 반드시 옵션을 해야한다는 말씀이셨습니다.

 

방송중에 지수가 꾸물꾸물 살아있을 때 수익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매일 20% 수익 무조건 됩니다' 라는 말씀을 계속 하셨으며,

실제로 장중엔 40%, 170% ... 엄청난 수익이 실전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매매하지 않는 저도 심장이 벌렁 벌렁~ ^^

 

저는 대표님을 무조건 신뢰하므로 '이건 분명 무엇인가 있다' 라고 생각하여

옵션 2차 교육생으로 참가하였습니다. 사실, 교육 신청을 하긴 했지만 아무것도 모르기에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는 글이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저한테는 너무나 어려운 말들 ... '쎄타, 감마, 내재변동성, 델타, 베가, 괴리율 ....'

휴~ 한숨만 나왔습니다. 아~ 이래가지고 어떻게 교육을 듣지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의 강력한 메시지가 있었으므로 반드시 해야하기에 급기야 도서관까지 갔습니다.

책을 빌려보았지만 여전히 어렵고 난해하고 오히려 책이 두려움을 키우더군요.

물론, 이해는 하지만 도대체 이것을 실전에 어떻게 적용한다는 것인지 머리만 더 복잡해졌습니다.

 

애이 모르겠다~

'다 집어치우고 일단, 모의투자를 해보자' 라고 생각하고 10월 29일 부터 장중에 부딛혀 보았습니다.

역시나 콜, 풋, 매수, 매도 개념이 없어서 모의로 준 1,500만원을 어찌 어찌 하다보니 풀베팅이

되고 말았습니다. 대표님 사인으로 종가 청산을 할려고 하는데 어리버리 하다가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홀딩하게 되었고 다음날 아침 반토막이 되어 청산하였습니다.

 

(수익에서 한순간의 실수로 손실...  실전이라면 아찔~^^)

아무튼 호가잡기, 순간 매수 매도 하기, 잔고 확인하는 법, 종가 청산법 등

마구마구 아무렇게나 손에 익힐려고 클릭질을 해댔습니다.

 

10월 31일이 되었습니다.

모의 투자한지 3일째가 되었구요. 이젠 제법 능숙하게 매수, 매도(청산)을 하였습니다.

장중 대표님의 사인에 맞추어 편안하게 매매할 수 있게 되었고 이날 40% 수익이 났습니다.

너무 흥분되고 가슴이 터질것 같았습니다.

 

첫째, 내가 옵션을 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죠~

둘째, 엄청난 수익입니다. 이 수익이 매일 일어난다면.....  아찔합니다. ^^

드디어 11월 1일 평택사무실에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역시나 교육은 실전적이었고 적용기법과 예시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강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책을 보며 어렵게 느꼈던 어려운 용어들 나오지 않습니다.

어~ 이상하다. 용어를 모르면 어떻게 매매를 하나... 옵션이 어렵다고 했는데...

절대, 절대, 절대 아니었습니다. 일반인이 알아들을 수 있고, 바로 적용가능하며,

매매할 수 있는 확실한 기법이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도식화 해주셨고 응용할 수 있는 팁도 주셨습니다.

참~ 편안하게 강의를 들었고 즐거웠습니다. 특히, 경제 흐름에 대한 얘기는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미래에 대한 충격적인 말씀들도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토요일과 일요일이 넘어가고 월요일이 왔습니다. 11월 3일 이죠!

 

이날도 모의투자만 했구요. 다음날 11월 4일 점심때 쯤 선물옵션 계좌를 개설하고 실전에

들어갔습니다. 안타깝게도 오전에 75% 수익이 모의투자였다는 것입니다. ㅠㅠ

오후에는 실전 계좌로 적응을 했습니다. 모의때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정말 긴장되고 이상한(?) 즐거움도 있더군요.

 

현물만 할때와는 달랐습니다. 그저 '올라라 올라라' 가 아니라 교육때 배운 이런저런

분석지표들을 보면서 능동적이 되어진거죠. 스스로 너무 기특합니다. ㅎㅎㅎ

2014년 11월 5일 (수요일) / 이제 드디어 오늘입니다.

꿈같은 수익율을 실전에서 달성하며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

 

대표님의 리딩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글을 읽는 502회원분들께 저의 진솔한 얘기가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랍니다.

평택촌놈 502사이트를 즐겨 찾으시는 여러분~

대표님을 알게 된것을 축복으로 생각하시고 시키는 대로 하십시요.

 

제가 알기론 12월 8일 현재의 옵션 증거금 1,500만원이 5,000만원으로 상향되며,

거기에다가 교육과 실전 모의 투자 시간까지 있어야 실전매매가 가능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2월 8일 이전에 이미 개설되었고 실전투자가 20일 이상이면 변경되는 제도에

적용받지 않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이번주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11월 10일부터는 매매를 해야 12월 8일까지 20일의 투자 기간이 되거든요.

(사실관계는 잘 모르겠으나 혹시 모르니까 미리 해두는것이 나쁠건 없잖아요)

대표님께 너무도 감사하고 행복하여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진정으로 저희들을 가족처럼 위해주시는 대표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