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촌놈 사이트의 시청후기에 작성된 내용은 100% 회원님들이 작성한 것입니다. 양아치 사이트에서는 실제로 직원 또는 아르바이트생이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쓰레기, 사기꾼 시청후기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만일 시청후기에 작성된 내용 중에서 단 한 건이라도 실제로 회원이 작성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발견한 분에게 평택촌놈의 전 재산을 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양아치 사이트에 똑같이 요구해 보세요. 아마도 그렇게 하겠다고 하지 못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자신들의 지시로 엉터리 시청후기를 작성한 직원과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전 재산을 넘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등록일: 2012-11-01 15:52:06     겸손한2등   제목: 우직함과 정확한 시황이 저의 삶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이런곳에 글을 처음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12년차 개미투자가입니다,(전업은아닙니다)

나름 주식관련서적이니  기법공부, 동영상등으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주식투자하였지만 매번 처절한

패만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또한 소위 전문가라는  분들에게  회원가입하여  소중한 회비 및 원금손실도 꾀나 많이해본 이쪽분야 전문가? 입니다ㅋ ㅋ

 

몇달전 우연히 서울경제티비에서 평촌님을 알게되었는데  꾸준하게 지수하락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처음엔  저사람  지수 올라가면 어떻게할라구 저러나  걱정까지 될정도로 한방향을 고집하더라구요

다른 전문가나 애널리스트들은  여러분도 다 아시다시피  전문용어써가며  빠져나갈구멍 만들어

중간적 시황만 하는데 말이죠. 한달넘게 지켜보다  일단 단기로라도 가입해보자 용기를 냈구요,

 

며칠방송들으며  다른 전문가랑 확실히 다르고  회원님들도 점잖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전에경험했던 전문가는 회원들에게 윽박지르고 겁주고 하는사람도있었고

하지도 않은말 했다며 비검증된 예기만 장황하게 늘어놓는사람도 봤고요, 최고의기법 강사라고 해놓고 정작 추천종목은 손절매하기 바쁘게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름대면 알만한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평촌님은 달랐습니다. 소신있고 정확한 시황  추천주들의 지속적상승,회원님들에 대한 깍듯한

예절 유머까지 ㅋㅋ 제가 너무아부성 멘트만했나요?... 또한.실수한건 실수했다 사과할줄아는 리더의

습도 제겐 보기 좋았습니다. 정말 왜진작 만나지 못했을까 후회되기까지했습니다. 지수 방향성만

제대로 알아도 큰돈을 버는 시장인데...암튼 요즘은 신입투자가라 생각하고 하나씩 천천히 배우면서

즐겁게 생활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회원 연장도 결심했구요, 혹시 저같이 많은 상처와 눈물로 헤메는 분들이있다면..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바라는 마음으로 ,부족한글써봅니다, 평촌님과 운영자님들에게 다시한번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힘없고 상처많은 일반 투자가를위해 등대지기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등록일: 2012-11-01 16:13:36     김경선  제목: 시청후기

몇개월만에 오늘 유료가입했는데 평촌님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매일 서울경제TV에서 시황만 듣다

가 유료가입해서 방송을 보고 들으니 모두들 박살나고 불행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평촌가족들은 행복의

나날을 보냅니다.

 

오늘 하루에 정치인주와 sns관련주 2개만 집중했는데도 지수가 13포인트 하락해도 수익을 많이 내서

무 좋습니다 왜 빨리 평촌가족이 되지 않았는지 후회가 됩니다 다른 회원들도 주저하지말고 빨리

들어와 같이 행복해 집시다.

 

 

등록일: 2012-11-01 23:18:48     만다린  제목: 냉철하고 합리적이지만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작년이었습니다. 기억하실 분들도 있겠지만은.. 지수는 2200을 바라보는 시점이었조.. 그리고 코스피는

멸망했습니다. 정말 무섭게 빠지더군요 8월 초까지 무섭게 빠지고 9월 말까지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했

는데... 그때 저점이 1644였었던가? 2200가까이 오르던 지수가 1700깨고 수직낙하로 빠지는데.. 참.. 

탈하더군요.

 

그런데 그당시 우연찮게 mbn증권텐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평촌님을 보게되었습니다. 물론 수년전

와우넷시절 국고처라고 종목상담 프로그램을 통해서 보게되었지만.. 어느순간 안보이시고 그뒤로..

거의 tv 출연하는 것을 보지 못했었습니다. 여튼 반가움 마음도들고.. 그냥 보게되더군요. 그때 평촌님

께서 힘주어 말씀하시는데.. 시황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이제 지수바닥찍었다 그러면서 전기전자

매수하라고 삼성전자 매수하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당시 뭐야 저 사람? 하는 생각도들었고 그냥..긴가 민가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왜 지수가 바닥인지

삼성전자를 사라고하는지 그리고 왜 it를 봐야하는지 분석한 내용을 이야기하는데.. 그냥 tv를

보고있던 저는 저도 모르게 무릎을 탁 쳤습니다. 뭐랄까..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해야할요? 여타의

전문가들 보면은 그냥 지수차트 띄어놓고 추세선 두어게 스윽스윽 긋고서 지수가 이곳을 이탈했으므로 당분간 어쩌구하는 그런 것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뭐랄까 그냥 설명을 듣는데 눈이 탁하고 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아 시황을 저렇게 분석하는군하 정말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시황에 대한 적중들.. 올해 초에 지수 2000돌파하는

상황에서도 지수하락을 예측하시고.. 정말 당시 상황으로 보자면 뭐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하는 말을 들을

정도로 하지만 지수는 예측대로 밀렸습니다.

 

우리사회는 남들이 예할때 아니오하는 사람 남들이 아니오할때 예 하는 사람이 흔치 않습니다. 자신의

소신대로 이야기한다는 것이 굉장히.. 엄청난 무언가를 요구하기때문이조. 그럼에도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흔치않조.. 그런 소신 있는 사람이.. 평촌님을 보면서 느끼는것은 정말 소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신은 정말 차원이 다른 실력이 밑바탕이 되니까. 더 믿음갑니다.

 

실려과 소신을 함께 갖춘사람은 우리 주변에서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들어서

나쁠것은 없습니다. 평촌님을 보면서..느낀것은 사람이 굉장히 합리적이 다라는 것입니다. 합리적이다

라는 것은 어떤틀에 갖히지않고 사고가 참 유연하다는 의미겠조.

 

그런데 또 마음이..착하신것 같습니다. 솔직히 남들 이제 지수상승한다고 할때 폭락을 외치고, 지수가

1300가네 1500가네 하는 상황에서 바닥을 외치고 관심업종을 말해주고 게다가 구체적인 종목까지 찍어

주시고..그것도 개인방송이 아닌 증권방송에서 말입니다. 만약 틀리면 개망신 더나아가 업계를 떠나야

할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고 하는 그 행동들..

 

평촌님을 보면서 느낀건데 그런 행동들은 개인 투자자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이 있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실력과 남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갖추신..이런 분이 대한민국 주식시장에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참..다행스러운 일이라 생각하고 많은 분들이 평촌님을 알았으면 합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그리고 수많은 암초가 있는 바다에 위태위태 있는 개인투자자들에게 평촌님은 등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오늘 낮에 햇살이 참 좋더군요. 그리고 바람이 불긴했지만 그래도 뭐 아주

춥다기보다 적당하게 춥다는 느낌? 그래서 좀 걸었는데.. 은행동에서 조금 위쪽으로 가면 증권사들이 있

습니다. 그런데 그 증권사에서 나오시는 분들의 표정이 안좋더군요.

 

슬쩍 들어봤는데..주식땜시.. 손해를 많이 본듯 했습니다. 그냥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평촌님이 뭐랄까

지금보다 더 유명해지고 공중파에도 출연하고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평촌님의 시황을 듣게된다면

그래서 투자에 나름 참고를 한다면.. 어땠을까 하는.. 그냥 웬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습니다.

 

 

등록일: 2012-11-01 23:48:43     업자  제목: (유료회원)행복함을 매일느끼게해주시네요.

평택촌놈의 회원이 되면서 느끼는점은 정석투자를 배운다는 것이다. 평택촌놈의 유료회원이 되면 느끼

게 되는것은 무섭다는 것이다. 신이 아닌 이상 이렇게 정확한 시황과 적중을 하게 해준다는 것은  경험

지 않으면 모를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대다수 개인들의 심정은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딱 어울릴것 같다. 하지만, 내마음은

무도 편하다. 지수가 하락하지만 위험관리에 오히려 수익이나고있다. 혼자서 주식하면서 반복되던

허탈감과 실망,조급함,두려움....이런것들이 사라지니 참 주식도 할만하다는 생각이든다.

 

작년지수 저점과 봄의고점,그리고 여름의저점을 적중하시고.. 이번의 단기고점도 100% 적중을 확신

니 마음이참 편하다. 주식을 편하게 하고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평택촌놈의 유료회원이 되기를 권한다. 이건경험자의 충고이자 커다란 선물이다.

 

왜냐하면 정말 엄청나게 큰것을 얻을수있는 기회를 주는거니까. 고생하지말고 여기서 다얻어가라.

수익도내고 교육도받고.....

 

 

등록일: 2012-11-02 00:00:51     오케이셜리  제목: 지수하락을 즐긴다.

평택촌놈 유료회원이 된지도 벌써 8개월이 지났다. 믿음이 가서 유료회원을 가입했는데 정말 기대 그

이상이다. 종목 선정만이 아닌 중간중간 열강을 해주시는 싸부님덕에 많은것을 알게된다. 마르지않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솟아나오는 기법과 분석방식들이 놀라울따름이다. 이정도면 되겠거니..? 천만에...

 

또 다른 방법을 알려주신다. 24년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엿보인다. 진정한 분석가이시며 예측을 하시는

대한민국 유일한 전문가라 확신할 수 있다. 지수가 하락을 하고 있는 상황에도 우리회원들은 체감을 하

지 못하고 오히려 얼굴에  미소가 번지고 있음을 느낀다.

 

지수하락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 갈때까지 가보자.... 인버스와 우리들생명과학!!

이런 즐거움을 주시는 싸부님께 감사의 인사를드립니다.

 

 

등록일: 2012-11-02 06:14:39     재원행복  제목: 실력으로 신뢰를 증명하는 502사이트

우연히 방송을 통해 2011년 가을 평촌대표님을 알게 되었지만, 대표님께서 간단명료하게 방송상으로

시장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에 대해 그 때는 그냥, 다른 전문가들처럼 참고만 하면서, 제 스스로 판단을

내리고, 저 혼자 매매를 하였습니다. 역시나 2012년 상반기 투자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무려 -20% 손실...ㅜ.ㅜ

 

행복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투자를 위해 제 시간과 행복이 소모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이에, 1년이란

긴 시간을 지켜보면서, 평촌님이 방송에서 말씀하신 시황이 거의 대부분 맞았다는 사실을 깨달게

되었고, 지난 2012년 8월말부터 정식 유료회원이 되어 평촌님의 유료방송을 들으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넘 재미있고 편안한 투자가 된 것 같으며, (시장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손실난 금액도 조금

씩 회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생력을 가질 수 있도록,

장중 말씀하여 주시는 내용과 교육은 평촌님의 20년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는 느낌입니다.

 

이 곳 502사이트는 비록 큰 경제 채널방송에서 운용하는 증권방송과는 크기에서 비교가 안 되지만,

그 질적인 측면에서는 이 곳에 계신 전문가님 한 분 한 분이, 각 증권방송 채널 최고의 전문가들보다

더 인간적이고, 믿음이 가고, 신뢰를 주는 전문가님들이란 사실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휴머니즘이 넘쳐나는 전문가님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한 실력으로 회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그 또한 평촌대표님의 삶의 철학이고, 경영 철학이기도 하기에, 502사이트에 계시는

다른 모든 분들도 투자자들을 진정으로 위하고, 실력으로 신뢰를 보여주는 그러한 투자 철학을 가지신

것 같습니다.

 

실력보다는 로비와 마케이팅으로 먹고 사는 양아치 전문가들에게 피해입으신 많은 분들이,

이 곳 502사이트에 와서 그 곳에서 상처받고, 손실입은 모든 것들을 회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평촌전문가님과 이 곳 502사이트의 진가를 늦게나마 알게된 저는 아마 대한민국 상위 1% 안에 드는

행운아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평촌전문가님을 비롯하여, 무료방송 등을 통해 알짜 정보를 알려주는 502전문가님들과

항상 따뜻하게 전화상담 해 주시는 운영진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등록일: 2012-11-02 08:27:14     꿈이현실로  제목: 평촌님 유료회원으로 하루하루의                                                                   즐거움을 만끽하다.

평촌님 유료회원된지 7개월째입니다. 그 7개월을 더듬어보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무료회원으로

있었다면 지금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을까?" 하는 마음에서입니다. 뭐 무료회원이라해도 양질의

무료투자전략을 통해서 일반 개미와는 전혀 다른.. 선방하고 있는 개미투자자였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즐거움은 없었겠죠.

 

지수 2000에서 하락을 누가 감히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락을 여유롭게 지켜보고....하락을

갈망(?)했던 개미. 참 어처구니 없는 개미 바로 접니다. 그렇다고 수익이 없었다??? 아닙니다. 우린 수익

을 즐겼습니다. 아주 쏠쏠하게 말이죠.... 만약 제가 선물까지 하는 개미였다면 그 쏠쏠함은 몇 배 더 컸

겠죠. 평촌님 시황 예측을 통해 코덱스 인버스와 레버리지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고..

 

평촌님 노하우 강의를 통한 주식매매로 이론과 실전을 공부하고 수익도 올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우린 10,000명 중의 한 명이라는 성공하는 개미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주식전문가를 본 적

이 있습니까? 아직 우리에겐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이 기회를 우리것으로 만들어 주식의 지배자가 될

것입니다. 모두 성공투자하세요.

 

 

등록일: 2012-11-02 08:39:45     rock514  제목: 유료회원비가 하나도 아깝지 않다.

방송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그 우연이란것이 나에게는 행운인 것을 시간이 지나 계절이 바뀔수

록 실감한다 지난 봄부터 그 숱한 변곡속에 점점 불어나는 나의 계좌를 보며 내가 초보자인가 하는 나

스스로의 자부심(?)자만심(?)을 느낀다

 

그런 계좌와 지수가 요동을 쳐도 편안한 마음으로 주식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것은 다 우리 선생님덕분

이다. 내가 다 소화할 수 없을 정도의 교육과 시장 분석을 매일 해주신다 끊임없는 공부를 해야만

주식의 지배자가 될 수있음을..

 

매일 강조하시면서 장중의 강의를 끊임없이 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하고  더욱 열심히 받아들여

내것을 만들어가야겠다 바라는바가 있다면.. 선생님의 꿈과 함께 나의 꿈도 이루고 싶다^^

 

 

등록일: 2012-11-02 11:24:49     클로바  제목: 고기잡는 법을 배우는 사이트

항상 502 전문가님들의 방송을 들으면 결과를 해석하는 다른 방송들의 전문가들과는.. 사뭇 다른 방송을

하고 계십니다. 소신을 가지고 예측을 하시며.. 그 예측이 틀릴경우에는 인정을 하시는 책임을 지는

전문가를 보유한 사이트입니다. 무료 또는 유료 방송을 통해 각 전문가님들은 고기도 잡아 주시지만..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 길게 보면 이 살벌한 주식 전쟁터에서.. 살아 남을 수 있게 도와주십

니다.

 

유료방송에서는 그 고기잡는 방법을 더 자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어떤 전문가님들의.. 방송을 들어도

원비가 아깝지가 않습니다. 최근 평촌님의 포트에서는 수익이 짭짤합니다. 제가 트레이딩을 잘 못해서 비록 다른 회원들보다는 수익률이 작지만..충분히 만족하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근 몇일간 종목

수익률은 평균 10% 정도 됩니다.

 

kodex 인버스로 거의 들어가 있고 나머지는 개별주를 거래하고 있습니다. 오늘 두 종목을 10% 수익

고 짧게 이익실현 하고 그 대금으로 kodex 인버스를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지수가 떨어져도 불안

하지 않고, 지수가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수익을 창출해 주시는 평촌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등록일: 2012-11-03 10:05:14     ♡선물♡  제목: 시황의 달인

평택촌놈하면 떠오르는 한 단어  바로 시황의 달인이다. 내가 평택촌놈을 처음 알고 무료회원가입 한것

이 벌써 대략 7년정도 되고 유료회원가입해서 방송듣고 있느것이 이제 약 9개월 되었으나 평택촌놈이

중기시황을 틀린 기억이 없다. 물론 내가 기억하는 한 그렇다.

 

요새는 단기시황의 적중율도 굉장히 높다. 돌발변수가 없는 한 시황은 적중한다는 그의 말처럼 그의

단기시황 적중률은 80%정도라고 생각된다. 대략7년전인가 처음 한국경제TV 방송출연에서 지수저점을

망설임 없이 말하던 그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다. 도대체 신이라면 모를까 어찌 지수의 저점을 예측한

단 말인가? 이렇게 의심을 품으면서도 신기하리만큼 맞아 떨어지는 지수를 확인하며 전율에 떨었었던

기억이 난다.

 

유료회원 9개월... 나는 선물거래와 현물거래를 모두한다. 특히 전율을 느끼는 것이 선물거래이다. 중기

저점과 고점을 미리 예측해서 잡아주니 그 가격대에 선물 매수를 하거나 매도를 해서 계속 홀딩하면

좌 수익이 쌓인다. 요즈음은 단기 저점과 고점 적중률도 더 높아지고 있다, 2012년 2월 모두 대세

상승을 외칠 때 2050의 지수고점을 몇달 전에 예측하고, 2012년 여름 지수 1800선 근방에서 모두 위험

관리를 주장할 때 1762.5 선에서 풀배팅을 외친 것이 그이다

 

신기한것은 일중에도 지수 저점과 고점을 판단하여 선물 매수,매도 싸인을 낸다는 것이다. 그 노하우를

전수 받는것이 가장 큰 바램이다. 물론 돌발 변수에 의하여 가끔 손실을 볼때도 있지만 큰 그림에서

때는 맟추는 것이 훨씬 많다. 평택촌놈은 나에게 귀한 사람이며 그와의 만남은 귀한 인연이다.

 

그에게 배울 것이 너무 많고, 나는 아직도 너무 아는 것이 없다. 하루 4시간 이상의 인터넷 방송을 매일

쉬지 않고 할 수 있는 그의 성실성을 존경한다. 어떻게 해서라도 적중시켜 주려고 노력하며,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연구하는 그의 열정을 사랑한다.

 

실패를 무마하고 덮으려 하지 않고 깨끗이 인정하는 그의 정직성을 좋아한다. 투자자문사를 설립하고,

국내 간접투자의 60%이상을 장악하고, 미국에 진출하여 거대한 성공을 이루어 대한민국의 국보가

되겠다는 그의 꿈을 지지하고 응원한다.